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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 조교하기 1부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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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3-12 18:19 조회 3,17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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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구 있어, 누나? 어서 언제나처럼 발가벗지않구..." 

망설이듯 머뭇거리며 서있는 나에게 유우따로는 사정없이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마당에선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볼지도 모르고... 역시 집안에서 할

까? 좀 봐줘... 누나 부끄럽단 말야..."

"안돼. 우리들은 누나가 노출광 변태라는 걸 잘 알고 있으니까 이제와서 못

하는 척 하기는 이미 늦었다구. 좋잖아? 통행인이 많아도 말야... 손님이 많

으면 많을수록 누나의 보지는 흠뻑 젖을테고... 더 이상 꾸물거리면 모두 아

래로 내려가서 마당에서 섹스파티를 벌이게 될거야. 우리들은 그것도 좋긴 

하지만서두..." 

"히히, 내 자지는 벌써... 언제라도 준비 OK 라구."

"헤헤헤..."

"아아... 모두... 그렇게 나를 괴롭히는게 즐겁니?"

나는 눈물을 글썽이며 저고리를 벗고 넥타이를 풀렀다. 

"우와...유미짱, 최고야!" 

"스트립퍼같애... 멋져..."

소년들의 음란한 야유와 막된 조소가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나는 떨리는 손길

로 짙은 감색의 치마를, 계속해서 장식없는 블라우스를 한장 한장 벗어던졌

다. 그러자 소녀의 부드러운 맨살이 점차로 드러났고 나는 얼굴을 빨갛게 붉

힐 뿐이었다.

"못하겠어...."

나는 팬티 한장뿐인 세미 누드차림이 되었을 때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해 무

의식 중에 두 유방을 양손으로 가리면서 이층에서 즐거운듯이 구경하고 있는

나이 어린 주인님에게 울며 용서를 구했다.

"닥쳐. 아직 제일 중요한 보지는 보지도 못했는데..."

"벗어... 벗어..."

"아아아....."

아무리 소학생이라고 해도 집단이 되면 무섭다. 나는 그들의 살기어린 화난 

음성에 눌려 몇번이나 망설이면서 새하얀 팬티 고무줄에 손끝을 걸었다. 

"이것을 벗어버리면 나의 태어날 때 그대로의 모습을 모두에게 보여주게 되

는거야... 아아...너무 부끄러워..."

너무나 부끄러웠지만 반면에 모두가 보고있는 앞에서 치욕을 당하는 것이 상

당한 쾌감이어서 나는 그곳이 쿡쿡 쑤시는 것을 느끼면서 등을 구부려 엉덩

이 쪽부터 말듯이 천천히 마지막 속옷을 벗어내렸다.

"와아, 저 탱탱하고 둥그스름한, 멋진 엉덩이 좀 봐..."

"저 울창하게 우거진 털은 보지털인가? 나 여자의 보지털은 처음 봐... 귀여

운 얼굴을 하고 부끄러운 척하더니..."

"싫어, 더 이상 창피한 것 말하지 마. 그러면 내가 비참해니니까..." 

완전히 벗어버린 팬티를 발목에서 빼내자 나는 무방비로 전라의 모습을 아이

들 앞에 드러내면서 어쩔줄 모르고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며 몸을 떨고 있었

다. 

"누나, 발가벗고 서 있지만 말고 개가 되라니까... 거기 준 목걸이를 하라구

." 

나는 방에서 가지고 나온 종이봉투 속에서 투박한 징이 가득 박힌 빨간 개목

걸이를 꺼내어 잠시 그것을 응시했다. 이 목걸이를 차는 것으로 나는 청초하

고 우아한 여자에서 부끄러움을 모르는 음란한 암캐로 추락하는 것이라고 생

각하자 아무래도 모두가 보고있는 앞에서 그것을 목에 차는 것을 망설이게 

되는 것이었다. 

"뭐하는 거야, 누나? 뭘 망설여? 빨리 누나의 그 부끄럼을 모르는 암캐의 모

습을 우리들 앞에서 보여달라구." 

그래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나를 향해 유우따로는 다그치듯 말했다. 

"그게 아니면 누나는 관중이 적어서 불만인거야? 뭣하면 여기서 큰 소리를 

내서 근처의 사람들을 부르는 것도 괜찮겠지. 동네 제일의 미소녀 시라이시 

유미의 알몸을 보고싶은 사람은 여기 모여라..."

"헤헤헤..."

"안돼, 그런 짓 하면..."

나는 냉혹한 남동생의 말에 두려워하며 복종의 증거인 개목걸이를 자신의 목

에 감았다. 그리고 소년들의 음란한 호기심에 가득 찬 시선을 받으며 풀밭에

손을 대고 개처럼 네발로 기는 비참한 포즈를 취하는 것이었다. 

"좋았어. 그러면 누나... 아니지, 유미... 언제나처럼 개같이 엉덩이를 흔들

면서 기어다녀!"

"그, 그런..."

"유미, 너는 개야. 개가 말을 하는거야?" 

"......" 

"가만히 있는다는 건 알았다는 거지...? 개라면 개답게 멍멍 하고 짖어 봐!"

"머...멍...."

"킥킥킥..."

"안들려... 큰 소리로 다시 한번!" 

"멍, 멍..." 

마침내 저항없이 짖고만 나는 소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완전히 개가 되어 

온 마당을 네발로 기어 돌아다니면서 여자답지 않은 부끄러운 모습을 계속했

다. 

"유미짱, 젖퉁이도 엉덩이도 탱탱하고 멋져..."

"헤헤헤... 암캐 흉내내는 싸이코... 누나는 메조의 변태야..."

"정말로 유미란 년은 음란하고 망측한 육체에 게다가 부끄러움도 모르는 메

조의 암컷이라니까... 이 음란한 화냥년이 내 누나라고 생각하면 소름끼쳐

... 자, 듣고있어, 유미? 넌 이 시라이시 가문의 수치야..."

"너무 해... 유우짱, 니가 명령한 거잖아...? 니가 나를 이렇게 음란하게 훈

련시킨것 아냐...? 그런데... 너무 지나쳐..."

네살이나 어린 악동들의 비난과 조소에 나는 벌써 후회와 부끄러움에 온몸이

화끈 달아오르며 아름다운 눈동자에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려 뺨을 적시고 있

었다. 그러나 이런 파렴치한 암캐 쇼를 계속하면서도 원망과는 달리 나의 부

끄러운 여자로서의 부분은 이 도착적인 쾌감을 더욱 요구하는 듯 욱씬거리며

허벅지 안쪽을 흠뻑 적신 뜨거운 액체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왜그래, 유미? 평소보다 기운이 없잖아...? 좀 더 그 커다란 엉덩이를 음란

하게 흔들면서 걸어봐!" 

평소보다 많은 관중 앞에서 비참한 모습을 보이자 의외로 위축이 되어버린 

나에게 연하의 주인님은 사정없이 욕설을 퍼부었다. 나는 너무도 부끄러웠지

만 포학한 주인님에게 벌을 받고싶지 않았기에 자랑거리인 역 하트 모양의 

예쁜 엉덩이를 씰룩씰룩 요염하게 좌우로 흔들어대면서, 

"하아... 하아... "

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헐떡거리면서 온 마당을 기어다녔다. 이미 손바닥과 

무릎은 흙투성이였고 수치심과 쾌감으로 붉으스름해진 살결에는 구슬같은 땀

이 끊임없이 떨어져 내렸고 허벅지 사이 부끄러운 부분에서는 땀이라고 말하

기에는 너무 진하고 끈적거리는 음액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끝없이 솟아

나와 허벅지 안쪽을 온통 적시고 있는 것이었다.

변함없이 머리 위에서는 나의 꼴사나운 암캐 쇼를 보며 배를 움켜쥐고 바보

처럼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큰 소리로 나를 색골이라고 말하

며 비웃고 있는 것이었다. 나이도 차지않은 아이들에게 그런 말로 업신여김

을 당하며 나는 참을 수 없이 비참함을 느꼈다. 

하지만 나는 참을 수 없는 수치감에 입술을 파르르 떨면서도 비통함과는 달

리 한편으로는 눈이 돌 것 같은 쾌감을 계속해서 탐하고 있었다.

"야, 유미... 너의 개 흉내가 너무 잘 어울려서 모두가 마음에 들었대. 그 

답례의 표시로 거기서 개처럼 일어나 봐..."

나의 남동생인 유우따로는 너무나 잔혹했다. 누나인 나를 끝까지 개취급을 

하여 순수한 여자로서의 긍지를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것이었다. 그러나 한편

으로 이런 치욕을 맛보면서도 더욱 괴롭힘을 당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되는 

것을 바라고 있는 진짜의 내가 멋대로 스스로의 몸을 움직여 버리는 것이었

다. 

"멍, 멍..."

펄쩍 뛰어오르며 개소리로 대답을 한 나는 이미 여자로서의 부끄러움도 잊어

버리고 그 자리에서 허리를 펴고 엉거주춤 주저앉아 애액투성이가 된 허벅지

를 볼상 사납게 벌리고 두 팔을 가슴 앞에 꼭 붙이고 말 잘듣는 개가 되어가

고 있었다.

"야, 바보같은 개같으니라구... 혓바닥 내놓는 것을 잊었잖아...?" 

즉시 유우따로의 심한 욕설이 튀어나왔고 나는 흥분한 나머지 개처럼 헐떡이

면서 입술 새로 칠칠치 못하게 혀를 늘어뜨렸다.

"하하하.. 동생에게 야단맞고 정말로 혀를 내밀다니... 유미짱은 어쩔수 없

는 변태야..." 

"야, 야... 보지에서 침이 흘러나왔어... 귀여운 얼굴을 하고서 그런 음란하

고 부끄러운 짓을... 헤헤, 이 노출광이..."

쌍안경으로 교대로 보면서 어린 악동들은 손뼉을 치며 큰 소리로 깔깔대며 

웃으며 차마 들어주기 어려운 야유를 퍼부어대는 것은 나를 끝을 알 수 없는

오욕의 구렁텅이로 밀어 떨어뜨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중에 유우따로는

더욱 신이 나서 나에게 잔혹한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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